'한나라당'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년 07월 04일 배움
  2. 2009년 02월 27일 너나 잘하세요
  3. 2008년 07월 04일 한나라당
  4. 2008년 01월 09일 이쯤되면
  5. 2007년 11월 23일 BBK사건의 결말 예상 (2)

배움

딴지 2009년 07월 04일 18시 37분

 독재의 부활을 이야기한다. 민주주의의 후퇴도 나온다. 연신 시국선언이 이어지고 있으며 많은 국민들과 사회 단체들은 소통의 부재를 말하고 있다. 그런 움직임이 보이기도 한다. 공안 정국이 강화되고 있으며 거리에 모인 시민들을 개패듯 패는 동영상은 연신 유투브로, 메일 계정은 Gmail로, KBS 와 MBC 에 대한 정권의 이상한 행보와 대법관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등등등 지들은 아니라고 우기겠지만 눈에 뻔히 보이는 사회 자체가 이상하게 흘러가는 듯 보인다.
  100분 토론에 전화 연결을 했던 시민이 국민의 70%를 이야기하며 '민주주의' 를 언급했다. 민주주의란 국가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 라고 한다만 직접 민주주의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 잘난 국회의원들이란 분들게 표를 몰아주는 간접 민주주의를 택하고 있다. 그러나 생각해 볼 것은 그들을 국회로 올려 보낸 사람들은 다름아닌 그가 이야기한 바로 그 국민들이다.
 다수결의 원리 라는 말도 나온다. 허나 다수결의 원리에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절차적 정의' 와 '소수 의견의 개무시' 다. 다수가 옳은 것은 아니다. 때문에 다수가 원한다 하더라도 모든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는 합의 된 절차가 필요하며 이를 위한 위한 열린 '장' 이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 단순히 민주주의는 다수결, 국민의 다수가 원하니까 이명박 너가 그렇게 하면 안된다, 라는 것은 때문에 조금 억지스러운 면이 있어 보인다.
 그래서 정말 중요한 것이 바로 미디어법이다. 미디어 산업 발전법? 이라는 우스깡스러운 이름으로 바꾼다고 했던 것 같기도 한데 열린 '장' 에서 서로의 의견을 논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공개된 깨끗한 자료와 자신들의 의견을 뒷받침 할 수 있는 합당한 근거가 아닐까 싶다. 이를 위해선 정부를 비판하고 감시하는 언론의 역할이 큰데 지금처럼 조중동이 국민들의 눈에 연신 색안경을 끼워놓고 KBS 까지 이상 조짐을 보여주기에 국민들은 혼란스럽기만 하다(이미 '세뇌' 당하신 분들은 어쩔까).
 아무튼, 이명박과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은 뒤, 국민들의 눈높이와 지식 수준이(나를 포함해서) 껑충 뛴 것 같다. 여기저기 정치 이야기가 나오고 신경도 쓰지 않았던 '법' 에 대해서 이번 기회에 많은 사람들이 몸으로 느끼고 체득한 듯 보인다.
 이제 배웠으니 실천해야 할 것은 다음 선거다. 너무 이른 감이 없지 않은 듯 하지만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충분히 배웠고 알았기에 다음 정권을 또 다시 한나라당에게 넘기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더군다나 그게 박근혜라고 하면.... 헐...). 몸소 배워가며 얻는 지식. 어쩌면 가장 정확한 지식 획득 방법이다만 그 기회비용이 너무 크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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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 잘하세요

딴지 2009년 02월 27일 22시 48분
 퇴근 뒤 늦은 신문을 뒤적이다 재밌는 기사를 발견했다. 내용인 즉, 정부라는 곳에서는 국민들이 법을 안지킨다고 지랄지랄을 해 댔는데 지들이 '조사' 를 해 보니 국민들 보다는 '정부' 의 준법 수준이 영 형편없다는 이야기다. 재밌는 것은 결과가 이렇게 나오자 법무부는 '보완을 요청' 했다고 하니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따로 없다. 이에 대한 내용으로 포스팅 좀 간만에 하려다 언제나 세발 이상씩 늦는 인간이기에 여기저기 뒤적여 보니 진중권 교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글이 이미 다음과 같이 올라와 있더라.

아니나 다를까, 집권 2년차 첫날부터 날치기네요. 국회에서 법안을 처리하는 정상적 절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황청심환 운운하며 주위를 딴 데로 돌린 후 기습 날치기 상정을 하는 것은 어느 나라 법치인가요? 이런 것을 '편법'이라고 그러지요. 편법도 법이라고 한다면, 불법도 법이겠지요. 그 와중에도 나경원 의원은 '약 오르지?' 하는 표정으로 배시시 웃고 있더군요. 하여튼 수준 하고는.... 유치해서 같이 못 놀아주겠네요.

현 정권의 시각은 한 마디로 국민들이 기합이 빠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떼법' 운운하며, 검찰과 경찰, 또 최근에 드러났듯이 법원까지 내세워 국민들 군기 잡기에 여념이 없었던 것이겠지요. 그 심보는 전두환이 삼청교육대 세워 국민들 군기 잡으려 했던 것과 크게 다를 것 없습니다. 촛불관련하여 1600여명이나 사법처리 한 것을 '치적'으로 자랑하고 앉았더라구요. 정신줄을 놓았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많이 모자란다고 해야 하나...

촛불 재판 때 법원에서 사건 배당 가지고 장난친 것에 이어, 형량에까지 간섭한 사실이 드러났네요. 한 마디로 이 분들이 법이라는 것을 정권옹호를 위한 도구로 사용했다는 얘기죠. 자기들은 이렇게 법을 장난감처럼 맘대로 갖고 놀면서, 국민들에게는 추상 같은 목소리로 그 법을 지키랍니다. 자기들은 제 멋대로 법을 만들어 쓰는 것으로 모자라, 자기들이 만든 법조차 안 지키고 불법, 편법, 초법을 일삼아 대면서, 국민들 보고 군기가 빠졌다고 합니다.

아주 불행하게도 국민들은 법을 안 지킬 수가 없습니다. 삼성을 보세요. 자기들이야 법을 안 지켜도 얼마든지 빠져나갈 길이 있지만, 국민들은 법에 걸리면 도망갈 길이 없거든요. 조선일보에 쓰레기 통 하나 던져도 징역 8월이예요. 업체에 광고 끊으라고 전화 좀 했다고 실형이 선고되고, 인터넷에 글 하나 잘못 올려도 긴급체포에 구속입니다. 국민들에게 준법 강조할 필요 없습니다. 힘없는 국민들이 준법 안 하고 무슨 수로 배깁니까?

한국일보 보도를 보니, 산업정책연구원의 보고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국민들이 법을 제일 잘 지키고 있다고 합니다. 이명박 정권이 문제 삼은 '공공질서유지정도'와 '범죄 및 파업에 따른 파업손실'도 세계의 다른 나라들과 비교했을 때, 꽤 준수한 편이라고 합니다. 반면, 정치와 정부의 법질서 준수는 세계 다른 나라들에 비해 바닥권에서 헤매고 있다고 하네요. 한 마디로, 정신 차려야 할 것은 MB 정권과 한나라당이라는 얘기죠. 그리하여 MB씨에게 한 마디 하자면...

"너나 잘 하세요."

 언론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걸 보면 그들도 바보는 아닐터, 허나 그들이 갖고 있는 '심뽀' 자체가 참으로 악질스럽기에 앞으로의 상황이 심히 우려스럽다. 어제 저녁 회식을 마치고 회사로 돌아가는 택시 내에서 운전기사 아저씨의 "아니 사설이 그러더라고. 사설을 읽었는데 아주 화딱지가 나서 이 개새끼들" 와 같은 일이 앞으로는 더더더더욱 자주 일어날 수 있지 않을까. 아저씨, 사설이 모두 사실만을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뿐만 아니라 앞뒤 논리 따져보면 말도 안되는 사설이 더 많은 것이 대한민국 언론입니다, 라고 이야기하고 싶었지만 우락부락한 아저씨께 맞을까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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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딴지 2008년 07월 04일 12시 43분
촛불을 켜는 야간집회는 원칙적으로 금지되었다. 다만, 이 다만은 평화가 보장되는 비폭력이 담보되는 집회라면 가능한 것이다. 신부님들이 목사님들이 시민단체 구성원이라도 좋다. 서울광장에서 야간에 평화집회를 하는 조치를 하시고 도로를 진출하지 아니하겠다는 각서를 쓰시고, 밤 12시에 청와대 가서 뭐하겠다는 겁니까. 도로로 진출하지 아니하겠다, 폴리스라인을 지키겠다는 보장이 있다면 할 수 있다. 목사 신부라 해서 현행 집시법을 벗어날 수 없다. 야간 집회일 때는 평화적 집회를 할 수 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

 지난 밤 100분 토론시 한나라당 장윤석 의원이 던진 말이다. 뻔하다. 조용히, 우리끼리 놀으라는 이야기다. '평화'적으로 도로 점거 안하고 우리끼리 놀고 있으면 지들은 하고 싶은대로 할테니 국민들은 알아서 놀으라는 말이다. 국민들이 하고 싶은 말은 촛불 시위를 통해 의사를 던진 뒤에도 별다른 대안을 제시하지 않고 있으니 우리 말 좀 들으라는 것인데 촛불시위의 원인과 의도는 무시한 채 무조건 '법' 만을 들이밀며(니미 법이 그렇게 중요하면 법에 걸려 전과기록 있는 국회의원들부터 어찌 처리하던가) 촛불 시위가 변질 어쩌구 자시구 폭력 자시구 하는 것을 보니 역시 딴나라당은 그게 다다. 하긴, 버스요금을 70원이라고 하더니 다음날 전당대회에서 "청소년용 교통카드" 를 들고 이를 선물한 당원 동지들이 고맙고 너그럽다고 하는 인간도 있으니 뭐.  내 생각으로는 청소년용 교통카드를 선물한 당원 동지들이 빙구이거나 아니면 고도의 정몽준까로서 한 번 더 엿먹어보라고 선물한 것 같지만서도, 낄낄낄.
 이런 '당' 이 여당이라는 것도, 아직까지 살아있다는 것도, 국회 과반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도, 개그도 이런 상개그가 따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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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되면

딴지 2008년 01월 09일 01시 54분
한나라당 "이천 화재는 노무현 정권의 인재"

 한나라당 내부에 고도의 안티 한나라당, 한나라당까가 있는지도 의심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건 뭐 지나가던 개들도 비웃을만한 발언과 상황파악인데, 이쯤되면 한나라당 내의 고도 안티들의 존재가 거의 확실하지 않을까. 친북좌파 친북좌파 지랄지랄을 해대며 이 땅에 존재하는 빨치산 잡겠다고, 폭도를 잡겠다던 그 잘난 당이 정작 자기 당내에 존재하고 있는 노무현주의 빨치산들은 제거 못하고 있는 것이 확실해 보인다. 낄낄낄. 이봐요. 그 잘난 명박당선자꺼 그만 핥고 댁들 똥꼬나 잘 닦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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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K사건의 결말 예상

딴지 2007년 11월 23일 03시 07분

BBK 사건의 결말

1. BBK 의혹이 사실일 경우 한나라당의 반응
-검찰과 여당이 한 통속이 되어서 모함하고 있다. 법치주의의 근간이 무너졌다. 사실이 아니다.

2.BBK 의혹이 구라로 판명날 경우 한나라당의 반응
-법치주의가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실이 아니다.

내가 로또는 못 맞춰도 이거 하난 맞출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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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사현정권 2009년 01월 26일 15시 48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증권거래법 제207조의2 (벌칙)
    2. 증권거래법 제188조의4 (시세조종등 불공정거래의 금지)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거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BBK 문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직을 걸

    용의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네~ 네."



    -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 문제가 있다면은~

    간단하지요.

    주식 거~

    그 거래하는데~

    부당거래죠. 말하자면~

    (주가 조작~)

    뭐 조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적으로 조사를 한다면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 동영상 중 대통령후보자 이명박의 불법, 사기선거공약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상법 제1조 (상사적용법규)
    상사에 관하여 본법에 규정이 없으면 상관습법에 의하고 상관습법이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

    http://blog.daum.net/ohsilv
    / 이미 다 밝혀졌으니~!!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위헌, 위법, 불법,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 중인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양상군자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월산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희생양] 이명박이 죽어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산다!
    1. 증권거래법 제207조의2 (벌칙)
    2. 증권거래법 제188조의4 (시세조종등 불공정거래의 금지)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저는 만에 하나라도 저가 책임이 있다면

    대통령이 되어서라도

    책임지겠다는

    이야기를

    한 바가

    있습니다."



    - 거 대통령이 된 후에도 이 BBK 문제와 관련해서

    뭔가 문제가 있다면

    대통령직을 걸

    용의가 있다.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네~ 네."



    - 그 문제가 있다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그 문제가 있다면은~

    간단하지요.

    주식 거~

    그 거래하는데~

    부당거래죠. 말하자면~

    (주가 조작~)

    뭐 조작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주가조작에

    가담을 했느냐,(1)

    그 BBK라는 회사가 내 회사냐,(2)

    하는 그 두 가지 문제니깐요.



    두 가지 문제를 뭐

    아주 간단하게 쉽게

    정치적으로 시끄럽지마는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전 이렇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치적으로 조사를 한다면

    언제든지 책임을 지겠다는 그런 뜻입니다."



    - 만약에~

    밝혀지면!

    대통령직을 그만 둘 수도 있다. 이렇게까지 인제 각오를 말씀하신거네요~?



    "그렇습니다." / 동영상 중 대통령후보자 이명박의 불법, 사기선거공약





    법적으로 조사하면 아주 간단하게 조사할 수 있다.(2)~?
    상법 제1조 (상사적용법규)
    상사에 관하여 본법에 규정이 없으면 상관습법에 의하고 상관습법이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

    http://blog.
    / 이미 다 밝혀졌으니~!!

    대통령직을 걸고~ 전재산을 걸고~ 위헌, 위법, 불법, 사기 등, 국헌을 문란하고 대통령직을 사취, 절취, 강취, 대한민국을 참절해 노략질 중인 오사카생 쥐 다魔네忌사기꾼 양상군자 현행내란확실경합범 월산이명박을 사형으로 처단하라!~!!

    [희생양] 이명박이 죽어야 대한민국 국민들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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