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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원씨의 일상: 혼자피어나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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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4-29T18:39: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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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성유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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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성유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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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7-29T01:02: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을 쓰실때 [최악의 부정적 상황에 대한 가정] 을 하셨는데, 그렇게 되셨나요~ ^^
일주일 지나서 덧글을 남겨 봅니다.~
앞에글에 남겨진 덧글 처럼 원씨님은 뭔가 삶에 경험의 크기가 느껴지는 말씀을 많이 하시네요. 나이와 경험은 비례하기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트랙백을 주고 받는 중에 원씨 님처럼 자신을 분석하고, 또 비판하면서 위로 하기도 하는 분은 없었답니다~~^^
불안 바이러스 작업은 제게도 긍정적 사고를 위해서 단편적 기억을 기록해 놓는 의미 였는데, 어떤 분들께선 불안을 불안한 것으로 받아 들이는 것 이상은 아닌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원씨님과 저는 비슷한 나이 일듯 싶은데요~ ^^ 나이에 상관 없이 사람들은 비슷한 생각에 자신을 탓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상대적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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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원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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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원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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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8-02T12:42: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행스럽게도, 역시 최악의 부정적 상황은 벗어나 너무도, 행복한 삶을 보내고 있답니다^^;;
경험의 크기가 큰 것;; 으억; 칭찬 감사드려요. 경험 한 것도 별로 없는데 그냥 생각이 많아지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저는, 예전부터 조금 고리타분한 면이 있었는지 저의 행동 하나하나, 말 한마디 한마디에 무언가 의미를 부여해야만 했고 이유가 반드시 존재해야만 살아있다는 것이라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굉장히 피곤한 삶이었는데.. 요즘엔 &#039;그냥&#039; 이라는 말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어요;;
어쨌든, 그러다 보니 저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생각하는 것을 조금 좋아하기도 한답니다;;ㅎ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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