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템

자취 2007년 03월 26일 03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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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숫가루를 타 먹을 우유를 사러 갔다가 빙고를 외쳤다. 기존의 1000ml 우유보다 300원이 저렴하며 예전처럼 우유의 존재를 잊고 지내다 버터를 만들었던 뼈 아픈 경험을 방지할 수 있을 정도의 긴 유통기한. 무려 2007년 5월 2일까지다. 물론 신선도는 떨어지겠지만 두 개의 우유를 비교 해 봤을 때 멸균 우유를 선택하는 기회비용이 훨씬 큰 것 같다(아직까지는 그렇다). 우유 관련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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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erohm 2007년 03월 26일 12시 03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취생의 필수 아이템이지요^^;

    • 원씨 2007년 03월 28일 00시 25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것 같아요~ 오래 놔두어도 아무런 걱정이 없답니다~ㅋㅋ

  2. 장두 2007년 04월 07일 23시 54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뭔가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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